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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준비] 설마...저에게도 천사가? [18]


2010년 결혼해서 7년 가까이 아이를 기다린 예비맘입니다.

좋다는 약도 많이 먹어보고, 시험관 아기도 해보고...

시댁에선 입양하라는 이야기도 들어보고...

친구들 아이 보면서 부러움도 폭발해 보고..

나름대로 힘든 7년 이었던 것 같아요


생리가 늦어져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오늘 아침 원포 임테기를 해봤는데

소변이 흡수되자마자 두 줄이 나와서(처음이었어요^^)

혼자 소리지르고, 먼저 출근한 신랑에게 전화했네요

오늘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안 잡히고, 사무실에서 농땡이 쳤네요ㅋ

내일 산부인과에서 피검사 하기로 했는데..두근두근 떨리고 긴장되네요

작은 한마디라도 좋으니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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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설마...저에게도 천사가? 루씨맘 0 4134 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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