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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저도 엄마가 되는 날이 있을까요? [4]

39에 결혼을 했어요~ 늦게 결혼했지만, 병원에 가서 시험관만 하면 아이 가질수있을거라는 안일한 생각을 한것같습니다. 병원 가자마자 조기폐경 진단받고 힘들거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도 생리는 계속 하니까 희망을 가지고 4년동안 10번정도 시험관 한것같아요

신랑은 해외에 있구요 저는 한국에 방얻어서 있어요.

결혼하고 함께한날보다 따로 있는날이 더 많은것같아요.

이제는 시험관을 해도 난자가 나오지 않으니 정말 절말적이네요.

시댁에도 면목없고 금점적으로도 힘들고 몸도 마음도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버렸네요.

병원에서는 난자공여가 밖에는 방법이 없다고 하는데

제가 막내고 언니들도 폐경이라서 공여받을 친척들도 없네요.

너무 스트레스 때문에 차병원에서 난임에 의한 정신과적 안정제 먹고있어요.

횟수를 거듭할수록 자신감과 두려움만 생기고 정말감만 앞서네요~

정말 저는 엄마가 될수 있을까요?

병원에서는 난자공여만이 방법이라는데 공여받을 분을 구하기가 너무 힘드네요.

정말 너무 고통스럽네요...

정말 방법이 없는걸까요?

이젠 올해까지만 노력하고 남편있는 곳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정말 포기는 안되고

마음만 급하고 고통스럽네요.

정말 엄마가 되고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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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저도 엄마가 되는 날이 있을까요? 하늘사랑 0 3440 16.04.24
답글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며 웃는얼굴 0 157 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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