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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8개월] 그냥 주저리주저리~ [3]

어제 일어나보니 날씨가 참으로 쾌청하더군요.

남편도 별로 피곤하지 않다고 해서 오랜만에 먼길로 드라이브를 떠났습니다.


경치좋은 절에 도착해서 30분정도 남편 손 꼭 잡고 걸어다니며 사진도 많이 찍었죠.


남편 핸드폰을 얼마전에 바꿔서 화질이 기가 막히더군요. 그런데!


제가 임신하고 몇 달만에 사진을 처음 찍었는데..사진속에 웬 다늙은 아줌마가 있지뭡니까.


ㅠㅠ 정말 충격 많이 받았어요. 임신하고 현재 8개월인데도 몸무게는 5Kg정도만 늘고 나름 좋다는 화장품을 바르며 열심히 관리했는데....펑퍼짐해 보이는 얼굴에 부어보이는 몸...


아 원래 임신하면 이렇게 돼버리나요?? 저랑 비슷한 만삭의 임산부들중에도 이쁜분들 

많던데...우울해서 밤잠을 설쳤네요. 애 낳고나서 관리하면 좀 좋아질려나요.?


그냥 심란해서 끄적여 봅니다...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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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그냥 주저리주저리~ 0 11535 13.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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