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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9개월] 천기저귀쓰라는 시댁식구들... [122]

33주예비맘이에요 시댁과 걸어서 오분거리 아침 열시에가서 늦게 왔다고 욕먹고 (친척들은 열두시 넘어서 왔음)일은 별로 하지 않았지만 전부치고 설거지하고 괜히 앉아있는데 허리가 더 아픈거 같고 엄청 불편하더라구요 친정 엄마가 세탁기 사주신다고해서 그거얘기 하다가 기저귀얘기가 나왔는데 저보고 시어머니 작은어머니두분 다 천기저귀쓰라고 하시더라구요. 일회용은 비싸고 아기한테 않좋다구요... 에휴... 저 일주일에 오일이상 신랑이 거의 날밤새는일 하거든요 지금도 집안일 손도않대는데 친정엄마가 저 힘들까바 세탁기 사주시는건데 자기 딸이 아니라고 그런가 옛날엔 다그랬다고 나도 해야돼는건가 괜히 짜증나더라구요 바라지는 않지만 내복하나 않사다주시는 분들이 ㅡㅡ 이해가 저래라... 대답을 원하시길래 그냥 봐서요 라고 대답했는데 괜히 신경쓰이고 짜증나네요 첫출산이라 걱정되고 심란한데 ㅜㅜ 남편은 옆에서 코골고 잘도 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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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천기저귀쓰라는 시댁식구들... 날으는 차차 0 17792 12.09.30
답글 한 사람을 키운다는것은 김숙련 0 155 12.10.08
답글 천 기저귀도 사 놓고 종이도 쓰고 ㅋㅋ ssssssss 0 348 1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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