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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3개월] 탈장했다던 우리막둥이여... [4]

2주간의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매일매일 애간장탔죠..

3째라서 더욱더...내가 나쁜짓 마니해서 울아가가 탈장했나..

 제 같은 경우가 드물기에 어떤엄마가 자기도 아기가 탈장했는데..

13주지나니 괜찮다고...

정말 많은힘이되었지요...

 초음파실에서 내앞에 산모의 얘기를 우연히 들었어요..

처음에 선생님이 다음에 오시면 피검사 하고 여러가지 검사 등등하자고..

그런데 갑자기 선생님의 얼굴이 굳어지시더니 보호자없이 혼자왔냐고..

그랬더니 아기가 심장이 안뛴다고 유산된것같다고...

넘무 슬펐어요..아기는 2주전에 벌써 유산된것같다고...14주크기가안된다고..

정말 제가 가슴이 철렁....

그산모도 3째아이인데....좀 이상했다고 하더군요...

넘마음이 아팠어요...드디어 제차례...12주인데 확실하게 보기위해서

질초음파로 아기를봤어요..괜찮네요...

그말한마디에 전 정말 날아갈것같았어요...

아기도 잘크고 있다고 주수에 맞게 움직인다고 손가락 발가락

다 보여주면서....넘기뻐서 남푠한테 전화했더니 거봐~ 내 아기는

괜찮을거라 했잖아 하면서..고생했다네요..

아르바이트 중이라 하루종일 않아있는데...울 건강이 한테 미안한마음

너무나 큰데  고맙네요....

앞으로 우리건강이 한테 좋은엄마가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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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탈장했다던 우리막둥이여... 예주지호맘 0 5653 1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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