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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10개월] 며칠 안남았는데, 힘좀주세요~ [6]

오랜만에 글남기네요..

작년에 진짜 열심히 숙제해서 둘째 만든다고 미즈맘 마니 공유했는뎅.. ^^

벌써 배가 산만해져서 둘째 볼날 기다립니당..

 

어제는  37주5일로 병원에 정기검진 받으러 갔지요..

첫째는  34주에 양수가 새서 하루동안 틀어서 유도분만해서

24.75에 낳았지요.. 그래서 인큐베이터 신세졌구요..

그래서 둘째는 정말 막판에 좀 조심하고 몸좀 사렸더니 막달에 마니 자라서

지금 3Kg이 넘고, 남자아이라 주수보다 일주일정도 빠른가봐여..

배도 산만하거든요. 이제는 나와도 상관은 없을듯한데..

의사샘이 30분간격으로 아픔 바로 병원으로 오라더라고요~

예정일 2주정도 남긴했는뎅..

근데 진료결과 배가 아직 안쳐져서 마니 걸어다니라네요..

의사샘 우리첫째공주님보고 왈

"첫째 니가 더 크게 나왔음 엄마가 걱정없을텐데..."

하고 좀 걱정스럽게 말씀하시니 맘이 편치는 않네여..

아들은 좀 낳을때 고생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리고 초음파상 아기고환에 물이 있다고, 나중에 서서히 없어진다고는 하는뎅

이런경우들 많으신가여??  이래저래.. 맘편하게 낳을려고 해도..

슬슬 좀 걱정은 되네요.. ^^;

더운 늦더위에 다들 태교 잘하시고, 순산하세요..

 

그리고 현정맘에게도 힘좀 주세용~~~

우리 태웅이 초음파 사진이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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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며칠 안남았는데, 힘좀주세요~ 쩡아맘 0 4137 0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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