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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믿고 관계를 하셨는지요? 모든것은 당신의 책임이죠 누구탓을 하며 속상하다고 하는지요? 남자도 잘못은 있지만 강제로 당한것도 아니고 미래를 설계한 것도 아닌 상항에서 왜 함부로 몸을 주는지 한심하네요
cds |18.02.12
12
피임은 제발 스스로 알아서좀 하세요
무방비상태로 성관계를 하면 = 임신이 된다
지극히 상식적인 결과인데....
남자가 콘돔을 안끼겠다고하면 sex하지 마세요
임신했다고 아무하고나 결혼할수도 없는거고
낙태 또한 제몸 상하게 하는 일이잖습니까
대전 |18.02.13
6
삼십대 중반이면
본인 의지대로 성관계를 할수있고
그에 따르는 결과 또한 본인 책임인겁니다
결혼얘기가 오간것도 아니고
서로 호감을 가지던 차에 관계를 가졌는데
남자가 어떤 책임을 져주기를 바라시나요?
강간도 아니고 성인남녀 둘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는데
피임을 안한 댓가로 여자가 임신이 되었다
하여, 수술에 대한 책임은 지겠다
헌데 뭘 더 바라는 겁니까
설마 "너 임신했으니 결혼해서 애낳고 살자" 그런 말??
님 무지하게 오버하는거 아시죠?
몸은 삼십대 중반일지 몰라도
정신연령은 열댓살 같아 보이네요
대전 |18.02.13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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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18.09.18 신고 댓글달기
0
헤픈 여자
whiess |18.09.09 신고 댓글달기
0
너무 무책임한 남자와 님에게도 일말의 책임은 있다는거 재차 이야기 하고싶지않네요.. 그냥 지금 그 아이가 안타깝다는 생각밖에는요.. 어떤 부모에게 그 아이가 갔으면 기쁨과 사랑으로 10개월을 엄마 배속에 있을건데 준비가 안된 부모에게는 청천벽력같은 일에 불과하다란게 너무 안타깝네요..갓태어난 아이를 키우는 아버지로서 더 안타깝다란 생각이 듭니다.
티끌모아재산 |18.05.08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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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하군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분과 잠자리를 가지신건지 의문이
드네요. 결혼을 약속한것도 사귄것도 아니믄서 단지 호감
있다고 잘 알지도 못하는 놈에게 몸을줍니까?
제발 나이에 맞게 철좀 드세요.피임을 완벽하게 하지 않은 이상 임신 가능성 있어요 그걸 아실만큼 나이 드신 분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저지르신건지 어이가 없네요
지니미또 |18.04.2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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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년
비나리 |18.04.0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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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출산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말이 참 쉽게 나오네요. 지금은 점처럼 보이지도 않지만 10달이 지나면 소중한 아기가 태어나는거예요. 오랫동안 사귄사이도 아닌데 뭐가 억울한건지 모르겠네요. 그 남자한테 뭘 기대한건지....정신차리세요. 최근 출산한 엄마로서 정말 화가나네요. 더군다나 30대 중반이나되서는 이게 뭡니까?
soooo |18.02.2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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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은 제발 스스로 알아서좀 하세요
무방비상태로 성관계를 하면 = 임신이 된다
지극히 상식적인 결과인데....
남자가 콘돔을 안끼겠다고하면 sex하지 마세요
임신했다고 아무하고나 결혼할수도 없는거고
낙태 또한 제몸 상하게 하는 일이잖습니까
대전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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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중반이면
본인 의지대로 성관계를 할수있고
그에 따르는 결과 또한 본인 책임인겁니다
결혼얘기가 오간것도 아니고
서로 호감을 가지던 차에 관계를 가졌는데
남자가 어떤 책임을 져주기를 바라시나요?
강간도 아니고 성인남녀 둘 합의하에 성관계를 가졌는데
피임을 안한 댓가로 여자가 임신이 되었다
하여, 수술에 대한 책임은 지겠다
헌데 뭘 더 바라는 겁니까
설마 "너 임신했으니 결혼해서 애낳고 살자" 그런 말??
님 무지하게 오버하는거 아시죠?
몸은 삼십대 중반일지 몰라도
정신연령은 열댓살 같아 보이네요
대전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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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뭘 믿고 관계를 하신건지 답답합니다. 피임에 대한 기본상식이 없으셨나요? 혹시 속칭 임신공격이 하고 싶으셨던건가요? 의사인 남자 한번 잡아보려고? 그 남자 주변에 그런생각해본 여자가 한명도 없었을거라고 생각하셨어요? 의산데?

아이 지우는것은 그래도 책임지겠다고 하니 거기까지입니다. 깔끔하게 아이 지우고 그 남자랑 다시 엮이지도, 엮어볼 생각도 하지 마세요. 아이 핑계로 결혼해봤자 나중에 발목잡은년 취급을 받을뿐입니다.
희나리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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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혹시라도 이글을 보실 여성분들. 기혼 미혼 구분없이 피임의 주도권은 본인이 쥐세요. 콘돔 싫다고 질외사정 하면 안되냐고 남자가 무릎꿇고 눈물흘리며 사정하고 빌어도 거절하세요. 대체 남자의 뭘 믿고 내 인생을 겁니까? 남성이 소지하던 콘돔도 믿지 마세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서요. 남자들도 오르지 못할 나무한테 임신공격 많이 한다고들 하더라구요. 그러니 꼭 본인이 직접 챙기시거나 피임약 챙겨드세요. 부작용이 심하지만 덜컥 임신해서 우는것보단 나으니까요.
희나리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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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 참 황당하죠. 그래도 남성이 내애가 맞냐는 둥 그런 말을 안한 걸 다행으로 생각해야 하나요? 참~~ 기가 차네요. 여성의 몸에서 일어난 일이라 여성이 더 조심했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런 말은 도움이 안 되는 거 같아요. 현실적으로 황당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수술해 줄 의사를 찾는 수밖에 없네요. 읽으면서도 많이 슬픕니다. 대안이 없어서
평화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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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속상하시겠어요. 하지만 냉정해지셔야합니다. 사랑없는 결혼이나 출산은 큰
불행을 자초한다고 생각해요. 현명한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김우진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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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믿고 관계를 하셨는지요? 모든것은 당신의 책임이죠 누구탓을 하며 속상하다고 하는지요? 남자도 잘못은 있지만 강제로 당한것도 아니고 미래를 설계한 것도 아닌 상항에서 왜 함부로 몸을 주는지 한심하네요
cds |18.02.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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