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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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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배 안나와서 많이 서운하더라고요.
살집이 있는데도 임신전에 입던 옷 그대로 막달까지 입었어요..
아기도 작아서 남들 입는 임부복 고무줄 바지 한번 안입고 낳았네요..ㅠㅠ
그때 그렇게 작던 애가 지금은 얼마나 커졌는지.. ^^;
아이가 주수대로 자라면 복이려니 하세요. 배 너무 나오면 나중에 처지고, 튼살 많아져서 산후관리때 힘드니까요..
겨울바다 |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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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 8개월(30주차) 산부인과 담당의가
배 초음파 보다가 "주변에서 배가 별로 안나왔다고 그러죠~?" 이러길래
"네네 !" 했더니, 아기는 정상적으로 잘 자라고 있어서 걱정안해도 된다고
배가 많이 나오면 살많이 트고 좋은거 아니라고 .. 위로해주셨죠 ㅎ
아기만 잘 자라면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아요 !
저도 속으로는 계속 배가 안나오는거 같아서 불안해했는데
선생님말듣고 오히려 맘이 편해졌어요 ~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건 아니니까, 마음 편하게 하셔도 될듯 ^^
송지혜 |18.04.06 신고 댓글달기
1
원래 많이 마른 분이시죠?
많이 마른 사람은 임신해도 막달 돼서야 배가 나오더라구요.
동생이 그랬는데 너무 배가 홀쪽해서 정말 임신했나? 의심이 들 정도였어요.
그런데 막달되니까 남산만하게 불러오더군요.
걱정 안하셔도 돼요.
efidutesa |18.02.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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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오메...그렇군요...저는 누우면..그냥 뱃살좀...나온정도 ㅎㅎ;;; 아직 두달 남긴했으니..;;어떠려나 싶어요...;;
수피아07 |18.02.19 신고 댓글달기
1
저도 배 안나와서 많이 서운하더라고요.
살집이 있는데도 임신전에 입던 옷 그대로 막달까지 입었어요..
아기도 작아서 남들 입는 임부복 고무줄 바지 한번 안입고 낳았네요..ㅠㅠ
그때 그렇게 작던 애가 지금은 얼마나 커졌는지.. ^^;
아이가 주수대로 자라면 복이려니 하세요. 배 너무 나오면 나중에 처지고, 튼살 많아져서 산후관리때 힘드니까요..
겨울바다 |18.02.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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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그래도 매번 검진가면 항상 주수대로 맞춰서 크고 있다고해서...그나마 안심하고 있어요...튼살도 없구...;; 걍..다행이다싶으면서도 ㅋ 아쉽 ㅎㅎ;;;
수피아07 |18.02.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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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행복한고민이라 생각하세요
저도 6개월때 산부인과 옮겼는데, 산부인과에서조차 임산부인지 모르더라구요
여름이라 진짜 옷얇게입고다녔는데~
그러고 40주넘어서 출산앞두고있는데, 아는지인분이
아직도 출산멀었구나 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때는 기분별로였어요 ㅎㅎ
하지만 낳고나면달라요~ 남들보다 진짜 배 빨리들어갑니다
다시 아가씨몸매되니 남들더 부러워해요
사른사람얘기 중요하지않답니다~
물망초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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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병원에서도 모를정도면 ㅜ ㅜ..저랑 비슷하셨던가봐요...;; 휴...산후생각을 못했는데...^ ^ 얘기 듣고보니...정말 안심이 많이되네요....;;
수피아07 |18.02.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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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른몸을 갖고 계셨었나요? 그럼 당연한거 같아요 ㅋㅋㅋ 제가 살집이 처녀적부터 있었는데 한 7개월부터 애 언제 낳냐고 사람들이 물어보더라구요.... 피하지방은 어디 가질 않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부복 입고 배내밀고 다니세요!!!!
희나리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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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ㅜ ㅜ...네..마르면서도 복부비만이였어서...평소 나온 뱃살이..한몫하나 싶기도해요...팔다리에 비해..뱃살이 ㅜ ㅜ..임신을 방불케했어서..;; 지금도 그냥 평소 뱃살에 조금 더해진느낌 이랄까...겨울이라..그냥 헝덩하게 입고 다니는데...정말 ㅋㅋ 티도 안나요 ㅋ
수피아07 |18.02.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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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잘 자라고 있다니 걱정할 건 아닌 것 같구요~ 티내고 싶으시면 좀 달라붙는 니트원피스나 상의를 입으시면 다들 금방 알아차리지 않을까 싶네요~ 축하 많이 받으세요~~
또치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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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주변에서 말들은 못하고..내심 기다린 눈치라...모처럼 티좀 내고...싶었는데..
기껏 명절때 입을려고 준비한 임부복이..역시나 ㅋㅋ 그닥 대단치 않아서..;;
그래도 ^ ^ 여러분들 얘기들로 기분좋아져쓰요 ㅋㅋ
수피아07 |18.02.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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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정상적으로 크면서 배도 안나왔으면 좋은거 아닐까요 ^^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아마 배가 많이 나온분들은 그게 스트레스 일거에요. 제가 듣기에는 배 크기가 크다고 애가 큰건 아니라더라구요. 허리도 덜아프고,, 아가가 효도하는거라 생각하세요~ 저도 임신한줄 모르는분이 많았구요.. 아기는 2.5 키로였어요 ^^
BeFree |18.02.13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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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우...저는 2.8키로를 희망하는 중인데...2.5도 넘 이쁘겠어요~
배가 안나왔더니..주변에서 힘든걸 전혀..;;생각못하더라구요..그래서 좀 아쉬운맘에 글올리게 되었어요...겨울이라 옷도 두껍게 입으니..;;생각을 못하는지..8개월차라는걸 잘..인지를 못하는거같아서 ㅋㅋ;;;
수피아07 |18.02.15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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