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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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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 쯤 조금 지나서 엄마랑 놀러다니며
같이 사진찍으면 너무 좋아요ㅎㅎ
지금 너무 이쁘죠? 나중에 말 조금하고
생각이란걸 하게 될 때는 더 이뻐요ㅎㅎ
이쁘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걸요ㅎㅎ
저희 아이는 지금 36개월인데 이쁘다는 말을
제일 많이 하고있어여ㅎㅎ
싱글이좋아 |18.01.05
9
5개월이면 아직 못걷나요..?
아이 키운지가 오래되어서 기억이..
웃는모습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엄마 홀리기에 충분한 훈남이네요
철원오대미 |18.01.04
6
아기는 누워 있늘때가 가장 이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실제로도 그랬고...^^;
때 되면 다 걸어요. 그리고 보행기를 많이 타면 걸음이 조금 늦어져요.
보행기에 의존하기 때문에 다리에 힘이 붙는게 늦어집니다.
걱정할 것 없어요.
Carpe Diem |18.04.16
4
또릿 또릿 영특하게 생겼어요. 이뻐 죽을 만 해요. ㅎㅎㅎ
xiz |08:11 신고 댓글달기
0
애기 너무 귀엽네요!!!!^^ 저희애는 지금 40일조금 지났는데 님 애기랑 이목구비가 좀 비슷하게 생겨서 그런지 더 눈에 가네요.. 그냥 옆에 누워서 자는모습만 봐도 시간이 훌쩍 가더라구요. 매일 만져보고 싶고 향기도 맡고 싶고 일하고 와도 아이보면 너무 기분이 좋고 피로가 풀리는거같아요. 새벽에 찡찡거려도 우리애니깐 하는생각에 그런모습들이 다 사랑스럽고 그렇네요.. 아직 초기라서 그렇다라고 하시는분도 있겠지만 와이프임신때부터 가졌던 마음이라 쉽게 달라지지는 않을꺼라 생각되네요. 사진 너무 잘봤구요 지금처럼 이쁘게 잘키워나가셨으면 합니다. 건강하게 잘커라고 전달해주세요.^^
티끌모아재산 |18.04.19 신고 댓글달기
2
보행기 양말 이나 보행기용신발 신기세요 발가락 마디 다쳐요
rnlENfkal |18.04.18 신고 댓글달기
2
두번째 사진만 이쁘고~
하늘사랑 |18.04.18 신고 댓글달기
0
아기는 누워 있늘때가 가장 이쁘다는 말이 생각납니다. 실제로도 그랬고...^^;
때 되면 다 걸어요. 그리고 보행기를 많이 타면 걸음이 조금 늦어져요.
보행기에 의존하기 때문에 다리에 힘이 붙는게 늦어집니다.
걱정할 것 없어요.
Carpe Diem |18.04.16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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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돌 쯤 조금 지나서 엄마랑 놀러다니며
같이 사진찍으면 너무 좋아요ㅎㅎ
지금 너무 이쁘죠? 나중에 말 조금하고
생각이란걸 하게 될 때는 더 이뻐요ㅎㅎ
이쁘다는 소리를 입에 달고 살걸요ㅎㅎ
저희 아이는 지금 36개월인데 이쁘다는 말을
제일 많이 하고있어여ㅎㅎ
싱글이좋아 |18.01.05 신고 댓글달기
9
5개월이면 아직 못걷나요..?
아이 키운지가 오래되어서 기억이..
웃는모습이 너무너무 이쁘네요
엄마 홀리기에 충분한 훈남이네요
철원오대미 |18.01.0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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