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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늘 나도 하고 싶은 이야기 [5]

세 아이가 모두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뒤돌아 보건데
그냥 노는 아이는 바보가 됩니다.
그러나 놀이를 즐기는 것처럼 보이나
기초를 놓치지 않는 경우로 자신의 에너지를 쌓는 아이들의 경우는 언제든 공부의 신이 될 수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는 비법은 언어의 이해능력을 높여 두는 것이 핵심입니다.

문제지를 외우는 아이보다
문제를 읽고나서 요구하는 바를 짚어낼 수 있는 능력..

한글을 먼저 제대로 이해 한 아이가 외국어를 잘 받아 들일 수 있습니다.
외국어 시험만 치는 것 아니라 한국어로 된 문제를 이해하는 아이들만이 외국어로 된 질문도 이해도가 높습니다.

우리집의 세 아이들 경우
초등학생땐 학교 공부에 집중하기보다는 세상을 즐기며 여행을 다니고 궁금증을 채우는데 시간을 보내고 경험치를 쌓아 둔 것이 중.고등학생때 지치지 않고 자신을 채근하고
대학에서 자신의 길을 찾아 독립적인 인생을 꾸리고 열심히 살며 각자 다른 나라말을 제 2외국어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외우기보다 이해력을 키우는 방법
한계가 없는 공부의 신이 될 수있는 방법입니다.
강요가 아닌, 하고 싶은 계기를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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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답글 오늘 나도 하고 싶은 이야기 모지리콩쥐 0 1605 1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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