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기타] 초등6여아 학원인간관계 [6]

6학년인 딸아이가 학원에서 5학년세명과 6학년한명이랑 영어수업을 듣습니다. 어제 선생님이 딸을 봐주시니 한남자아이가 왜 누나만 봐주느냐하면서 모자라서 그런거냐고 했답니다.
그래서 딸이 소심하게 혼자말처럼 미친새끼라고 했다네요. 그러자 주위동생들이 듣고는 딸한테 미친년이라고 했답니다.
딸말로는 어제일이 문제가 아니라 첨에는 장난이고 참을수있을정도였는데 점점 강도가 세지면서 딸에게 함부로 한다네요. 전부다요. 일단 어제 저도 흥분해서 선생님한테 전화했습니다.
제가 딸말을 들어본결과 전체적인분위기가 점점 딸에게 함부로하는 분위기가 되어버린거같아요.
딸은 어제만해도 환경을개선해보고 계속 다닐맘이 있었는데 오늘아침에 일어나더니 학원을 그만두고싶다고합니다.
학교도 아니고 학원인데 정아니면 그만둬야겠지만 참 이런비슷한일들이 끝이없다싶고 인생힘들구나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좀더두고봐야할까요?
선배맘들의 여러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초등6여아 학원인간관계 천사 0 2559 18.09.14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