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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조리원모임요 [26]

애들 초1이구 꾸준히 6명이 만나
8년동안
놀러도가고 모임하고있네요
다들 술도잘먹고 서로
잘챙기고 성격도 잘맞는편이구요
주말 바다로여행을갔는데
모임중 3명은 애가 둘이라
같이 온 애들의 동생 언니가
6살 9살이예요
평소 회비 3만원씩 걷어 저녁먹고
놀러갈때 모임회비10만원씩걷었는데
방값 30만원이면 애들수에 맞춰지고
작은금액아닌데 ..
제생각엔 자기애들이 둘이면
조금씩 더내야하거나 말이라도
고맙다고 해야하는게 당연한거아닌지..
애둘 친구들은 그냥 아무말없네요;;
언니들도 얘기하기 민망한거라 하긴하는데
눈치론 좀그렇다고해요;;
애들갖고 돈더내라 머그런것도 싫고
사이 나빠지는것도 싫은데
둘있는 친구들회비딱내고
애들위해 아이스크림 하나 안사고
항상 모임은 애들이랑같이하는건데
어째보니 쫌 너무한것같기도해요;;
같이다니는 언니들은 지금와서
말하기 그런데 서운해하는 눈치고
이런거 얘기 어떻게 돌려서해야 현명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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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조리원모임요 나나짱 0 8674 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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