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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고민] 남일같지 않아 씁니다.

저희집도 큰 아이가 6학년인데 말 안듣는 때도 있지만 아직 착합니다. 댓글에 보니 다 엄마욕하는 글이 많던데 . 글 읽어보니 직장맘인거 같은데. 직장에서 엄청 스트레스 받으시죠?그래서 그런거예요 일단 스트레스를 운동하면서 푸시고 아이는 남의 집 아이 대하듯이 하면 됩니다. 남의집아이한테는 잘하잖아요. 저는 제몸 챙기면서 일합니다. 아줌마도 쓰고요. 아니면 직장 못다녀요. 무슨 일이있어도 아이 잡지 마세요.그리고 힘내시고요. 기도할께요.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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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6학년 아들. 저랑 싸우다 저를 때렸어요. 좋은일들만ㅡ 0 9589 17.08.31
선택 답글 남일같지 않아 씁니다. 공부해서남주자 0 3349 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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