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기타] 초5학년 담임과 아이들의 불화..지켜보기만 해야할지.. [8]

초5학년 처음 올라가고 얼마후..
늘 학교이야기를 늘여놓는 딸아이를 통해 새담임에 대해
전해들었고 전에 계셨던 선생님이 아닌
새로 전근을 오신 전혀 어떠한 사전정보를 알지못했던
그선생님 대한 이야기들은 무언가 심상치가 않은 느낌이
들었죠..뭔가 이건아니다싶은 느낌..
크게 학교생활에 나서가나 엄마들 사이에 끼여 어울리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그냥 주위 소소히 듣는 소문이나
딸아이통해서만 학교생활 접하는 저인지라 그냥 제느낌으로만 무언가 말하기는 그래서 넘겹는데
드디어 학교방문일에 다른형제아이들 교실들렸다가
가장 늦게 도착한 5학년교실에서는 심상치않은 분위기가
흘렀죠..엄마들 숙덕거림과 전해들은 이야기만으로도
제 예감이 들어맞았고 엄마들의 걱정이 시작되었지만
워낙 작은 학교였고 엄마들 치맛바람같은거 없는곳인지라
엄마들도 끼리의 숙덕거림이상으로는 크게 일을
벌이거나 하진않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이건 진짜...
분명 작년까지는 그저 장난꾸러기 악동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닌 아이들이 바뀐 담임과 하루이틀 지날수록
점점더 문제아가 되어가고
그아이들과 담임샘과의틈이 심하게 비틀리는게
학교에 크게 관심안보이는 저에게까지
보고들리는거라면 이건 심각한게 아닌지..
이제 5학년애들인데
수업중에 욕하고 물건던지며 수업방해를 할정도면
이건 대체 누구의 책임인걸까요....
늘 편드는일없이 공정하고 냉정하게 평가하던 우리딸조차
선생님이 공정하게 일을 하지않는다고 소소히
불평하는걸 보면 이건 아니다싶은데요...
그냥 조용히 선생님께 맡기고만 있어도 되는지싶은
깊은 고민해봅니다..
반아이들 모두에게 크게 영향을 받고있는 상황이라
난감합니다...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초5학년 담임과 아이들의 불화..지켜보기만 ... 노란규리 0 5585 17.05.18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