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기타] 중3딸 엄마에요 타투<레터링> [19]

갑자기 쇄골뼈밑에. 레터링을하고싶다고하는데
전 성인되서얼마든지 하라고했더니. 죽을것같이 하구싶데요
벌써다알아봤으니 돈만달래요
그깨끗한몸에 작은글씨라도 왜하고싶은건지. 매니큐처럼 지웠다발랐다하는것도아니고. 속이터질거같습니다.
타투가싫은게아니고. 아직어려서요 제가꽉막힌엄마인가요?

하지말라고왜속뒤집어놓냐니까 집나간데요. 자기가없어지면 속안터지니 나간데요
자기를잊으래요..
지아빠도 알면 난리날텐데. 사춘기딸키우기너무힘듭니다.
공부는하나도안하고 속뒤집어놓는 연구를하는지.
생각지도못한것들로 저렇게 미치게만들어요
요즘. 힘든일있어 계속 답답하고 정신병걸릴것처럼 힘든데 애지중지한딸이 저러니 그냥살기싫네요.
죽을만큼하고싶다는데. 해줘야할까요? 전솔직히너무싫으네요
결혼을일찍해서 저도이제마흔입니다.꽉막힌엄마도아니거든요 근데 이건정말 결정을못내리겠어요. 안해주면 나가서안들어올거같아요ㅜ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중3딸 엄마에요 타투<레터링> bbobin 0 3612 17.04.26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