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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식 진로 [5]

딸아이가 미술을 좋아해요..우리집은 맞벌이해서 부모한테 물려받은것없이 열심히 벌어 신랑빚도 갚아나가고 집도 사서 대출이 거의이지만 잘갚고 있어요.. 딸아이 초등때 재미나게 배워보라고 동네 아파트 미술학원에 저렴하게 보냈어요. 그러다 중학생이되면서 공부도 안하고 심각한 반항만 하고 미술 학원 보내놓았더니 반항하면서 끄떡하면 때려친다고하고 친구들이랑 사이안좋다고 안가고 보강도 안한다고해서 한타임5만원 정도인데 너무아까워서 그만두라고 했어요..그랬더니 가출하고.~~자기도 가출한 보람은 있어야하니 다시 보내달라고 하더라고요. 공부성적 조금이라도 올리라고 하니 한귀로듣고 흘리고.
그리고 고등학교 진학했습니다..잘 다니는가 싶더니 수학이 어렵다고 보내달래서 보내줬더니 힘들어서 못가겠다..친하지않은 친구들이 있다. 오늘은 혼자해보겠으니 안가겠다..그래서 너무 나를 힘들게해서 그만두라고 했네요..이젠 학원은 다니지말라고 했더니 미술이나 보컬을 가르쳐 달라고 하네요..특출나게 잘하는게 아니고 그런실력에 거기에 부담되는비용으로 지원하기도 어렵고 성실하지도 않고 ㅠ 공부성적 많이 올리면 미술학원 보내준다고 했는데도 자기가 원하는거 안해주면 또 소리지르고..이아이가 절 너무 힘들게 하니 미워요..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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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자식 진로 행복이 0 4791 17.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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