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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부모교육 [13]

중학생이 있어요. 늘 폰만끼고살고 말대답하고 게으르고 잠도많고. 늘 저와 싸웠네요.
그래서 부모교육을 받고왔는데, 아이가 이해되면서 이뻐보여요. 중학생 사춘기아이의 발달과정을 이해하니 나도 그랬었고 우리엄마 또한 무던히 지켜봐줬던게 기억나요. 역시 사람은 공부를하고 좋은말을 듣고 해야하나봐요.
사춘기아이는 뇌가 굉장히 부지런히 일을 하고있대요. 뉴런이 생성되고 가지를 많이치고 생각이 전두엽으로 이동하는중이어서 머릿속이 복잡하며 자신의 마음도 잘모르고 그렇대요. 자꾸 다그치지말고 잔소리말고 기다려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고 왔어요. 이 마음이 오래가길 바라면서 사춘기아이를 둔 엄마들 힘내고 뽜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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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부모교육 dream 0 11006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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