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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엄마왕따 아이왕따 네번째글입니다.(학교에서 매장당하고있네요) [15]

슬프게도 네번째 글을 올립니다..
특정아이에게 두달가까이 학폭을 당하고 담임과 상담하고 그아이엄마와 담임..이렇게 셋이서 만나 얘기한지도 한달이 지났어요..

학폭에대한 거론으로 담임은 말바꾸기식으로 은폐하려하고..저희가 피해자아닌 가해자처럼 되었습니다..
말바꾼 내용 두개다..녹취가 되어있어요.
학폭을 열려면 열수도 있는 상황이나..저희아이도 서서히 안정을 찾아가고..가해 아이도 더이상은..괴롭히지 않기에 그 해당 엄마와 얘기하고 묻어두려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1학년 다른반 친한엄마에게서 기가막힌 얘기를 들었네요..
가해학생엄마가 우리학교서 인맥을 맺고 있는 엄마들이 아주 많은데 저희를 잘 모르는 1학년 엄마들에게까지 지속적으로 저와 저희 아이를 상종못할 사람으로 얘기하고 다닌다 하네요..엄마들은 서로 아는사람들이 있으니..웬만한 1학년 엄마들은 (직장맘이나 학교에 그닥 관여하지않는 엄마들) 외엔 우리를 이상한 아이와 엄마로 알고 있다 하네요..

학폭을 당해도 문제 크게 만들지 않으려고 참고 넘어갔었는데 상대 엄마는 저희 모르게 이런 밑바닥 같은 짓을 계속 하고 있었네요..
1학년만 잘 버티면 된다싶었는데..2.3학년이 되어도 변할게 없을듯 합니다..
도대체 어디까지 참고 있어야 하는지..
근거없는소문..안좋은 소문을 퍼트리고 다니는데..
맘님들 도움좀 주세요..
전학이 답인가요?ㅠ

아이는 반에 다른친구들과 이제 조금씩 마음이 안정되어 그럭저럭 지내고 있습니다..소아우울증 같은 모습을 보였지만 조금씩 나아지고 있구요..
마님들 소중한 의견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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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엄마왕따 아이왕따 네번째글입니다.(학교에... 우가 0 5280 18.10.09
답글 글이 길어져서 답글로 달아요. 마이마미 0 945 1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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