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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아들친구때문에 속상하네요 [8]

초등2학년 아들이 있는데, 아들과 매일 노는 친구가 하나있어요.두아이들은 팽이놀이를 매일하고 노는데, 그아이가 집에와서 놀다가고나면, 울아이의 팽이가 없어지곤 합니다.아무리 찾아봐도 없어서 혹시나해서 물어보면 못봤다고 하구요.그러다 하루이틀 지나고나서 자기가 어떤 팽이를 주웠다고 울아들에게 보여줍니다.바로 사라진 그 팽이를요~그리고
무슨 나무기둥에 누가 테잎으로 붙여놨더라, 무슨 새가 자기한테 물어다줬다는둥 말도 안되는 얘기를 하는데~애한테 확실한 증거도 없으니 머라 말하기도 참 애매하고 그렇다고 얼토당토않은 말을 믿기도 참 그렇고..아무튼 한두번도 아니라서 넘 기가차네요~그아이 엄마한테 어떡해 말을 해야할지 참 고민되네요.계속 아들과 놀리지 않으면 문젠 해결되겠지만, 아들이 그 아이를 넘 좋아해서 그 아이랑만 놀려고 하니,
난감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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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아들친구때문에 속상하네요 노혜선 0 4504 18.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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