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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초5학년 남아예요 [19]

요즘 들어서 자꾸 엄마인 저한테 거짓말을 많이 하고 숨기려 하네요
핸드폰도 제가 보면 저로서는 아이들의 대화나 말들이 전혀 이해되지 않고 욕도 많이들 하구요ㅠㅠ
학원을 끝나고 바로 집으로 안오고 30분정도 지나서야 와요
왜늦었냐하연 친구랑 얘기하면서 왔다는데 이걸 그냥 받아 드려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한번은 그친구 전번주라하고 전화한다하니 몰래 방으로가서 우리 엄마한테 말하면 안되 하면서 통화를 하드라구요
자꾸 거짓말을 해서 아들 말이 진실로 받아드려지지가 않네요
요즘애들 빠르다고는 하지만 제가 초5학년 아들과 어떻게 지내야 좋을까요?
재가 너무 예민하게 반응 하는건 아닐까요
아들과 전쟁 아닌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루하루가 숨바꼭질 하는것 같고 아들을 의심의 눈초리로 매일 보는 재 자신도 짜증 나네요
그냥 지켜보고 있는게 맞는건지 뭐가 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혹시 조언좀요
답답한 맘에 도움 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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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초5학년 남아예요 MI-AE 0 4006 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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