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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머리가 터질거 같아서 끄적여봅니다. [4]

나란 엄마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아이 어렸을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동네맘들있었죠. 뭐 여러가지 이유때문에 지금은멀어진상태인데요. 아이가 6학년이여서 중학교에 가야하고 동생은 초등학생인데. 이제 더이상 제가 그 동네맘들을 보고살수가 없겠단 생각이 드네요. 문제가 발생해도 저희아이힐테만 공격적으로 대하고 저한테도 마찬가지구요. 아이들에게 이사가자고 했더니 큰아이가 너무싫어하네요. 나만 참으면 되는건지 아니면 싫다는 아이를 끌고 이사를 가야되는건지. 오늘도 어제도 아이눈치만보고 저도 이래저래 머리만 아프네요. 남편은 너만 생각하라는데... 그 구설수들이 이젠 아이들에게도 가고있고 더이상 저도 견딜수가 없는데..아이들이 가기싫다는 이사를 어떻게 데리고 떠날수 있을까요...이 글을 끄적이면서도 그냥 우울해서 죽고싶은 생각만들고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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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머리가 터질거 같아서 끄적여봅니다. 도깨비 0 4229 1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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