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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8살 아들 [14]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지 몰라 그냥 두서없이 올려요.

이혼가정의 제가 아들 둘 키우고 있습니다.

작은아들 18살 제대로 학교 다녔음 고2가 됩니다.

1학기 맞치고 자퇴후 온갖 비행저지르고 제어 안되 정신과 약이며 상당소 전전긍긍하다

결국 병원입원까지 시켰구요.

올해 퇴원시켜 제 입학 ..

소소히 잦은 말썽과 경찰서를 수시로 드나드네요.

매일 집에서도 안자고 밤새 들어오지 않고 학교에선 잠만자고

제가 매일 감시하고 쫓아다닐수도 없고 참 깝깝하네요.

하루가 멀다하고 경찰서에서 연락오고 이젠 모르는 전화만 와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참 세상살기 힘드네요.

그냥 넉두리로 올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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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18살 아들 패랭이 0 8271 17.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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