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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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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님이 부럽네요. 이런 좋은아빠가 계셔서.... 저희집 아빠는 혼낼줄만 알지 칭찬할 줄을 몰라요. 에효~부럽네요. 그래도 우리 아들들 잘 커줬어요
하늘숲 |18.10.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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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했네요.
이런것이 삶의 윤활류겠지요.
달리는 말에 채찍질도 필요하고
뻑뻑한 자동차에 윤활류도 필요하고
결혼 못한사람 누구에게 위로받고
자식없는 사람 이런지혜 알려나?.
따듯한 마음 |18.10.09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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