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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기분은?
네테즌 댓글 리스트
꼭 병신들은 지들이 병신인것을 몰라요..
또라이같은게.. 나중에 애 커서 지들 자식에게 그대로 돌려받을거다..
가정교육도 엿같ㅌ이 시키는 병신들...
tulip |17.08.11
17
아이를 보면 그 부모를 알 수있다고..ㅠㅠ
자식은 부모의 거울
열매 |17.08.11
14
방법을 알려드리지요. 교육청 저ㅏ노하하셔서 장학사를 바꿔달라하세요. 중등말고 초등으로요. 그럼 전화 받습니다. 그때부터 신원 당당히 밝히시고 따지세요.신원 밝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전화무시하는 장학사 한명도 없습니다. 그때 사실여부를 정확히 설명하시고 결론을 다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꼭 확인하세요. 그럼 장학사가 교장에게 전화하겠죠? 이게 정답입니다.
가을햇볕 |17.08.11
10
황당하군요 나도 바둑 아마4단입니다.
바국은 정신수양과 사고력을 키우고
특 바둑돌 하나 놓을 때 생각을 무지많이 하게 되는데 그게 몸이 베이게 되면 이이들 스스로 인내심도 지금보다는 다음을 위해서 바둑을 통하여 알게 됩니다.
바둑을 지도하시는 분들 인성이 나쁜 사람들이 없어요
바둑이란 자신과의 싸움이라라고 할 수 도 있어요
일부학부모들이 학과 과외 하듯이 대하는 것 같은데 아이들 싹이 노래요
인내와 지를 추구하는 바둑을 한 낮 오락으로 취부하는 것은 아니지 궁금하고
더 나아가 참을성 없는 요즘 아이들에게는 바둑은 인성교욱에 좋고 승패를 반복하면서 본인 스스로를 단련해나가는 것을 몰지각한 부모들은 각성하세요
군중속의 고독 |17.08.13 신고 댓글달기
4
그렇다면 저라면 저도 교육청에 전화해 민원을 넣겠어요
정말 좋은 선생님을 한 학부모의 민원으로 그렇게 경질하면
다른 학부모와 학생들 피해는 어케 하실거냐고요..

정말 쓰레기 부모 많아요
대개 문제아는 그 부모가 아주 문제가 많은이들이죠
숲속화원 |17.08.12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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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알려드리지요. 교육청 저ㅏ노하하셔서 장학사를 바꿔달라하세요. 중등말고 초등으로요. 그럼 전화 받습니다. 그때부터 신원 당당히 밝히시고 따지세요.신원 밝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 전화무시하는 장학사 한명도 없습니다. 그때 사실여부를 정확히 설명하시고 결론을 다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꼭 확인하세요. 그럼 장학사가 교장에게 전화하겠죠? 이게 정답입니다.
가을햇볕 |17.08.11 신고 댓글달기
10
아이를 보면 그 부모를 알 수있다고..ㅠㅠ
자식은 부모의 거울
열매 |17.08.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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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같은 방법은 없는건가요??10명중 1명이 맘에 안든다고 그선생을 경질한다는것은
말도 안되는것 같은데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선생님께 문제가 있으면 모를까..
푸른 벵어돔 |17.08.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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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장선생님께 직접 문의했으나 당사자가 아니기때문에 안된다네요...
까시 |17.08.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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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육청 장학사에게 전화하시어 말씀하시면 됩니다. 교장은 선생님이 아니고 관리자입니다. 하여 관리만 잘하면된다 내 안에서 문제일어나는거 싫다라는 분들이시기에 이런경우 발빼려고만 합니다. 장학사에게 전화하여 따지세요.
가을햇볕 |17.08.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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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병신들은 지들이 병신인것을 몰라요..
또라이같은게.. 나중에 애 커서 지들 자식에게 그대로 돌려받을거다..
가정교육도 엿같ㅌ이 시키는 병신들...
tulip |17.08.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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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 막말하는글에 공감이 12개나 달린건 뭐지?? 병신 또라이 엿같은...
이런글이 베스트네..헐..
조르바 |17.08.14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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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방과후 수업 참관 갔다가 깜짝 놀란적이 있어서..... 나도 모르게 문제 일으키는 아이 엄마를 찾게 되더군요.... 뒤에 학부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그 아이 엄마는 안 왔다고 하더군요..) 아이의 버릇 없는 행동이 보고 있는 제가 다 화가 나더군요...
또 그 아이 때문에 내 아이의 수업을 방해 하는것도 맘에 안 들었고, 내 아이가 그 아이 행동을 따라 할까봐 무척 걱정되었습니다... (물론 그 수업 끝나고 아이와 대화해 본 결과... 그 아이는 평소에도 그런다라고 말하더라구요... )

방과후 수업은 선택 수업인데... 문제 일으키는 아이들을 모두다 감싸고 가야 하는지 의문이었어요..
Odette |17.08.11 신고 댓글달기
10
방과후 선생님이 병원다니고 약먹는것까지 아신다니 님도
보통은 아닐듯요
님과 생각이 다르다고 기싸움하는 느낌이 드네요
그수업듣는 아이들이 30명쯤 일텐데 그분들 생각전부 아시는건가요?
팽도리 |17.08.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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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학교운영위원회 엄마한테 들었는데? 엄마들(40여명)과 그 엄마가 부딪히는 자리에 난 없었지만 (엄마들과 교류 별로 없어서 본의아니게 배제된...) 그 엄마 편든 사람이 단 하나도 없었다고 하고(사실 대놓고 공격한거 엄마들이 경솔했다고 봅니다) 그 엄마와 가장 친했던 어떤 엄마도 이 사람이 이번일로 다르게 보인다고 하면서 선생님 안타깝다고 약드신다고 어제 직접 얘기하던데 댁은 또 뭘 알고 함부로 떠드나요? 저 이 엄마랑 무슨 기싸움을 했다는거죠? 전 이 엄마랑 인사정도만 하는 사이입니다 안타까워하는것도 잘못인가요? 남일에 보탬 안되는 소리 싸지르는 댁도 별반 다를바 없네요 남보고 어떻다 평가하기전 본인이나 돌아보셔요
까시 |17.08.11 신고 댓글달기
2
화나서 교장선생님에 대해 서운함을 표출한게 말이 막나간건 제가 잘못했고 깊게 사과합니다 당연 교장선생님 잘못 아니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없습니다 바둑선생님 충격먹고 병원다니면서 약드시는거 같던데 안타까워요 근데 사정도 모르면서 남말이라고 글의 요지와는 먼 애먼데 꼬투리 잡고 시비거는 사람도 할일 되게 없어보이니 시비는 다른데 걸어주세요 교장선생님 말씀이 저 사람 바둑선생님께는 마음 풀린거 같은데 다른 엄마들이 지를 비난했다고 그 화난 감정을 바둑선생님 그만두게 하는거로 풀려고 하는것 같다네요 진심 노답입니다...
까시 |17.08.11 신고 댓글달기
3
어느 동네나 학교나 저런 류(글쓴이 아님)의 인간들이 있게 마련인건지..
자기 마음에 들지 않으면 학부모든 자식이든 안좋은 소문 퍼뜨려서 곤란하게 만들고 은따시키고...그 죄 다 너네들이 받는단다 세상에 공짜없다~!!!
하늘을 바라보니 |17.08.11 신고 댓글달기
4
답글 [삭제된 댓글의 답글] 내가 언제 교장선생님 잘못이랬나? 적극 안 나서주니까 서운하다는거지 (이건 내생각만은 아니야 그리고 난 어제 알았어) 그리고 이 일이 벌어지자 마자 그 인간은 관뒀고 만족도 평가에 점수를 숫자로 매기는건 어딨는데? 참관수업 가봤지만 숫자는 구경도 못 했구만 댁은 교장 친인척 내지는 그쪽 관계자인가? 글만 보고 소설쓰시네 학부모40여명이 다 나서서 뭐라고 해도 니들이
나 공격해서 불난 집 부채질 했으니까 자기생각 변함없다고 했다더만 교장은 그 사람이 당사자니까 마음 안 바꾸면 그냥 교체하겠다 그러고... 자세한 내막도 모르면서 남일은 무조건 까기 바쁘고 비난하기 바쁜 당신이 그 막무가네 엄마랑 똑같아보여
까시 |17.08.11 신고 댓글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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