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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5세이상] 너무 조바심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만 7세 아들 아빠)

작년 초까지는 그야말로 랜덤하게 쉬를 해대서 와이프가 힘들었습니다.

요즘도 아들녀석이 물 많이 마시고 피곤(정말 그야말로 미친듯이 놀아서 시체처럼 잘 경우)해서 자면 

한 3달에 1번 정도는 쉬야를 합니다.

그래도 6살 되서부터는 자다가도 많이 피곤하지 않으면 본인이 일어나서 쉬한다고 하구요.


제 경험으로는 부모님이 꼭 아이가 자기 전에 쉬하는 습관을 들이게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자기전에 쉬한번 하면 거의 100에 99는 절대 이불에 쉬하지 않거든요. 

다만, 조바심내거나 아이를 혼내기 보다는 편히 설명하고 이끌어 주는게 좋을 듯 합니다. 

혼내면 오히려 심리적으로 아이를 불안하게 하여 쉬야 습관이 고쳐지지 않을 가망성이 높아 보이고

적어도 수개월에 거쳐서 변하는 모습을 보시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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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밤에 소변을 못가리는 6세 여아 blue 0 2594 17.08.17
선택 답글 너무 조바심 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ㅎㅎ (만... woo 0 641 17.08.21
답글 저희 둘째가 그랬어요 Ja Young Choi 0 703 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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