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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4개월] 순했던 아이가 심하게 보채기 시작합니다. [21]

쌍둥이 아빠입니다. 지금 21개월이고요. 사정상 주말부부를 하고 있습니다. 엄마는 주중에 서울에 있고 저와 장모님이 지방에서 아이를 돌보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하고 나서부터 순했던 아이가 밤만 되면 심하게 보챕니다. 딸하고 아들인데 아들은 원래부터 할머니가 주양육자이다보니 할머니한테만 달라붙어 있는데 딸까지 최근들어 할머니한테서 안떨어지려고 심하게 울곤 하네요.


밤이나 자다 깨서는 물론이고 낮에도 자기 할머니한테만 붙어서 지냅니다. 밤에 재울 때도 한시간을 아빠 품에서 울고불고 난리를 피우는 것도 모자라 새벽에 깨서도 마찬가지로 한시간동안 보챕니다.


힘들어서 아이를 침대에 눕히면 일어나서 아빠한테 안기는데 안긴다고 해서 자는 것도 아니고 또 자기 할머니한테 가려고 온몸으로 보채고 있습니다.


밤마다 심하게 보채기 시작한 딸아이를 어떻게 하면 재울 수 있을까요? 엄마도 없는 상태에서 어린이집까지 다니기 시작해서 부모와 떨어져 있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심히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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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순했던 아이가 심하게 보채기 시작합니다. 월드컵우승 0 21516 17.03.14
답글 안녕하세요 KBS 방송 제작진입니다 반작 0 1354 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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