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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부모로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어린이집원장이라고 쓰신분의 글을 보니 마음아픕니다.

저는 현직 원장입니다.

오늘은 3월 7일입니다.

지금 어린이집은 0세반에서 2세반은 울음소리가 나는 주입니다.

영아들은 부모와 떨어지기가 쉽지는 않아요.

어린이집 다닌지 4일정도된 경우인데

아직 그반의 신입생이 몇명인지는 모르지만 교사 경력에 따라, 또 반 원아들의 구성원 특성에 따라 조금은 다르겠지만 아마도 적응능력이 보통이라면 최소한 두세명의 원아들은 아직 울음을 그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부모님도 한명이 울어도 정신없는데 두세명이 울면서 엄마찾게 되면 교사들은 여러방법을 써서 적응하도록 돕습니다. 아직 적응하려면 이번주는 지나야 할 듯한데 부모님께서도 믿고 맡기셨으면 담임교사랑 상담을 통해서 적응하도록 협력하는 것이 어떠신지요? 한아이를 키우기위해서 온마을이 필요하다는 유태인들의  말을 보면 서로 협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cctv를 확인하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그렇게 믿을 수 없다면  어린이집에 보내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믿음이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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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답글 부모로서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경빈 0 437 17.03.08
답글 글쎄요 sitn001 0 532 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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