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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6살 막내딸에게 미안해요. 엄마와의 시간 보낼곳 추천부탁해요. [14]

엄마는 늙은 방송대 학생이고 초등 다니는 아들 둘은 그나마 잘 버티고 있어요 19일이 기말고사라 아침에 애들 보내고 삼남매라 빨래의 압박.. 오늘은 아침 애들보내고 빨래 돌리고 마른 빨래개고 아침 시리얼 아이들 먹은거 치우다 말고 빨래널고 씼고 설것이 다 못하고 학습관 가서 밤10시에 왔어요.

6살 막내딸이 자고 있네요ㅠㅠ
주말에는 알바 하는 엄마고 더 좋은 직업을 갇게 되면 아이들 삶의 질도 나아지겠지하며 버티고 있고요.
방송대 공부 힘들어요. 졸업 못한다고들 해요.
공부 않하면 어디든 졸업 못 해요.
그래도 저는 합니다. 평균 80점이상 나와야 다자녀 장학금 받고 4년안에 졸업하죠.

서론이 길었네요. 아빠도 자상하고 오빠들도 잘하지만 유아교육을 배우면서 6살 여아에게 엄마는 너무 소중한걸 넘어서 우상입니다. 기말 끝나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운전은 못하고 곧 기말이 끝나면 여행을 꿈꿔봅니다.
당일도 괜찮고 둘이가니 1박이든 2박도 괞찮아요. 추천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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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6살 막내딸에게 미안해요. 엄마와의 시간 보... Jounjoun 0 4800 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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