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만4세] 다섯살 딸래미가 넘 힘들게 하네요.. [34]

 큰딸 다섯살 둘째딸 20개월이고 지금 임신 7개월입니다.
둘째는 됀찮은데 큰애가 매일 사람을 거의 돌아버리게 해요ㅜㅠ

금방도 낮잠 자러 들어가는데 누우면서부터
밤처럼 깜깜하게 해달라고 떼쓰기 시작하는데
지금은 낮이라 불꺼도 안 낌깜하다 아무리 설명해도
그냥 막 짜증내며 떼를 써대는데
떼쓰는 이유는 매일 다르지만 늘 저런식이고
사람이 확 돌아버릴때까지 점점 과열되고 
대화따위 되지도 않고
때리거나 소리쳐서 강압적으로 대해야만
멈추는데 안때리려고 애를 쓰면
또 더 심하게 떼를 써서 
너무 힘드네요

우리아이가 달라졌어요 보니까
다리감고 훈육 두시간도 하던데
전 지금 배불러서 그것도 힘들고
때때로 위험하니
저도 더 예민해지고
아무리 내새끼라도
정말 진저리나고 
확 내다버리고 싶은 심정이 들때도 많아요


엄마탓도 많겠지만
엄마도 사람인데
매일매일 노력해도
좌절감이 드네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_ど) 
게시물 목록
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다섯살 딸래미가 넘 힘들게 하네요.. 티파니맘 0 10254 15.03.14
답글 감사합니다..^^ 티파니맘 0 259 15.03.15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