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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스펙타클하네요~~ [30]

댓글들 감사드려요^^
애낳기전엔 몰랐는데 하나 둘낳고 하루하루지나니 새삼 애셋낳은 울엄마가 대단하고 애키우는 모든 엄마들이 대단한것같습니다.
우선큰애상태는 아직 장염끼는 있지만 상태는 많이 괜찮아졌는데 병원에서 감기를 옮아온것같아요ㅜ
진찰받을때까진 의사샘이 감기기운은 읍고~~
이랬거든요ㅜ
짐 죽먹고 다시 취침중이네요.
자야 낫는다하니 잘꺼라하네요.
정말 자고일어나면 다나았음좋겠어요.
둘짼 여전히 낮부터 밤11시까진 안잔답니다.
정말 대단합니다ㅎㅎ
다행히 큰애가 동생울면 안아주라고 양보하고 떼안쓰고 동생자면 안아줘라고 하니 너무 고마울따름입니다.
기특한 내딸..ㅜ
둘째낳기전엔 항상 자기전 큰애에게 오늘하루 미안했던걸 이야기해줬는데
둘째낳고나선 오늘하루 고마웠던걸 이야기해줍니다.
손을 꼭잡구요.
치카치카잘해줘서 고마워. 동생한테 양보해줘서고마워. 밥잘먹어줘서 고마워등등요.
마지막엔 항상 사랑해라고 말해주구요
그래서인지 투정도 없이 동생도 잘보고 아파도 징징대거나 떼쓰는일이읍네요.
대견하고 기특한큰딸 언능나아서 동네를 뛰어다니는 모습이 언능 보고싶네요.
모든 엄마들도 힘내세요.^^
전이제 늦은 아침밥먹으로 고고해야겠습니다^^





큰애 26개월을 향해가고있고(딸)
둘째 태어난지 한달하고 9일째(딸)
어제부터 큰애가 먹는거마다 토하고 설사에...
다행히 기력은 있는지 놀긴 잘놀았는데
종일 물만 마셔도 개어내니 저녁되어 녹초가 되었네요.
결국 새벽에 갑자기 일어나서 또 토하고
자기도 놀랬는지 울고불고...
그러다 멍때리다 또울고불고...
둘째는 낮엔 지독시리 안자고 잠투정이심한데 밤부터 아침까진 기똥차게 잘자지요.
새벽 그난리통에도 둘짼 쌕쌕거리며 자는모습에 이것도 복이구나~~하고 느꼈습니다.
큰애가 자다 토한지라 좀진정시키고 옷싸악갈아입히고 머리감겨주고 토닥토닥거리며 재웠네요.
오늘 새벽 5시부터 이불빨래했네요.
무려 네개;;;;
겨울이불이라 두껍기도하고 많기도 하네요.
병원문 여는시간 맞춰서 서둘러 병원가니 날이 춥고하니 감기에 걸린 애기들이 얼마나 많은지ㅜㅜ
다들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더군요.
큰애 진단받으니 복통에 가벼운 장염이라네요.
집에 와서 약먹이니 안먹을꺼라고 난리ㅜ
어르고 달래고 한방울 먹을때마다 최고최고를 연발하니 혼자서 약병을 쥐고 잘먹네요^^
역시 애들은 칭찬이 약이네요.
밥도 워낙 잘먹는 애인데 흰죽에 양도 찔끔찔끔씩 먹으니 서러움에 또 한바탕 눈물쏟고...
밥줘..밥줘...이러면서 우는데ㅜㅜ
또 어르고 달래서 겨우 진정 시켰네요.
그사이 낮엔 기똥차게 안자는 둘째는 신랑이 보다 기진맥진ㅎㅎ
지금 큰애는 잘안자던 낮잠자고
둘짼 어찌어찌재우고 잠시 고요한정적이 흐르네요.
신랑과 저 어제오늘 거의 정신놓고 있었네요.ㅎㅎ

제동생이 얼마전 저보고 그랬죠
"애둘이니 하루가 스텍타클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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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스펙타클하네요~~ 아지 0 8396 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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