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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8개월] 데굴데굴 구르면서 깨요. [6]

글을 몇번 올렸었지만...흠... 저희 애기는 워낙 신생아때부터 잠을 잘 안자는편이였어요..

아니 혼자 떨어져서 안잔다는게 더 맞는 표현이겠죠..품에서는 잘자고 살짝 내려놓으면 바로 깨고..전형적인 손탄아이였죠..ㅠㅠ 고생고생해서..겨우 백일을 보내고..좀 살만하나 했는데..또다시 밤에 삼십분, 한시간마다 깨서 절 힘들게하다가...한달가량 하더니..또 좀 자더니..요새 일주일넘게...새벽에 폭풍으로 깨네요..ㅠㅠ

 

이가나려는건가..(아래 이 두개는 난상태구요..)싶어서 만져봐도 아직인거 같고.. 원래 엎어져서 자거든요..젖먹여 재우면 금방내 후딱 뒤집어서 짜증을 내요.. 그래서 엎어자는게 불편한가 싶어..지가 한대로 가만히 냅두면..조금 자는척하다가 막 짜증을 내네요.. 똑바로는 죽어도 안자더라구요..

제가 궁금한건..저희애 혼자 넓은 매트리스를 쓰거든요..거기를 다 데굴데굴 굴러다니면서 자요..아니..자면 걱정이 없을텐데..그러다가 깨서 보채요..계속 굴러다니고...그러면서 깨고..전 밤새 거의 못자고..원위치대로 해노면 또 굴러다니며 깨고..반복이네요..ㅠㅠ

 

그래서 어제밤엔 지풀에 꺾여 자보게 하려고 냅뒀더니..굴러다니다 조금 자고..또 깨고..또 굴러다니고 또 깨고..그러네요..ㅠㅠ 크려고 그러는건지..어디가 불편한건지... 당최 알수가 없으니까요..병원에선 그냥 습관이라고만 하고..답답하네요..

 

깰때마다 젖을 무는데요..또 젖을 안물면 안자고...아...너무 괴롭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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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데굴데굴 구르면서 깨요. 처음처럼 0 714 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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