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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세] 어린이집 체험활동시 [12]

가끔 산에를 가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체험활동나온 아이들을 볼 수가 있지요.

그런데 밖에 나와서 노는 만큼 열심히 활발히 노는 모습보다 더 자주 보는 모습은

여러 아이들이 쪼르륵 벤치나 한 자리에 앉아 있고,

한아이는 나무기둥을 붙잡거나, 꽃을 들거나,... 포즈를 취하게 해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더 흔하게 보게 되요.


왜 그래야 되나요?

그냥 놀고 있는 아이들 자연스러운 모습, 사진 찍는 줄도 모르게 살짝 찍어 주면 안되나요?

굳이나 일렬로 줄세워서 한아이씩 꼭 그렇게 사진을 찍어 남겨야 되나요?


물론 사진을 원하는 부모들도 있겠지만


놀이터에서도 공원에서도, 산에서도 그렇게 일렬로 줄세워놓고 활동도 못하게 하고 사진을 찍어야 되는지

활동내내는 아니지만,

그게 외부활동인지.


 안타깝네요...저만 그런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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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어린이집 체험활동시 난아직도희망 0 2906 18.04.15
답글 교사들은 더 힘들답니다. 이미애 0 598 18.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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