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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재혼가정_자녀교육 [9]

답답해서 경험있는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재혼 가정인데요.
재혼전엔 혼자 애들을 양육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그게 그 사람의 본심이었나봐요.
이런 글을 쓰는 지금 너무 상심해 있는데요,
거의 다음과 같은 내용인데, 먼저 제가 지금 글을 쓰는 상황을 좀 얘기해야 할 거 같아요.
그저께 아침 식탁 (아침밥 먹을 당시)에서 ..당연히 저는 (엄마_애들한테는 새엄마)"이제 일어나자." "일어나야지"뭐 이런 얘기 하지 않나요? 둘째는 식탁에 와 앉았는데 첫째는 이후로도 3번정도 더 불렀는데 안 오다가 와서 앉았는데.이를 악물고 "화장실 다녀왔는데요!" 이렇게 하는거예요.
그게 보기 좋지 않았지만 아침이고 그래서 좀 참아보자 그랬는데. 밥 다 먹고 양치하고 세수하는 등 준비해야 하는 시간에 동생이 막 하지 말라고 억울해하고 화 내는 소리가 나서 가서 왜 그러냐 했더니 형이 핸드폰을 화장실에 들고와 하지 말라는 자기를 찍었다 그러면서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은 모습을 보였는데. 제가 친엄마가 아니라 예민한 건가요? 둘째 얘기를 듣는 순간 제가 당황해서 첫째한테 핸드폰 가져오라했지요. 그런데 화장실에서 계속 동생이 자기한테 왜 이러는 거냐고, 억울해서 우는 소리가 나서 도대체 또 무슨 이유냐 했더니 형이 이유없이 자기를 괴롭힌다는 거예요. 하지 말라고 하고 좀 있다 핸드폰 가져오라 했는데 핸드폰을 저한테 던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다시 주라고 했어요. 받으면서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를 얘기해줬어요.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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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재혼가정_자녀교육 떼기 0 1954 18.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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