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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늘 폭발해버렸어요 [12]

평소에도 야근많은 직장에 다니는 남편인데 얼마전부터 일주일에 4번을 늦게 들어오네요
몸이 너무 지치고 힘들었어요
이런생각하면 안되는데 자꾸 나만 손해본다 일방적으로 육아를 혼자한다 이런생각도 들고요
남편은 오늘도 늦네요
하루종일 두아이데리고 시름하고 너무 배가고파서 밥솥채 남을 밥을 퍼먹고 하루는 왜이리 바쁘고 잘가는지
엉덩이를 붙이고 앉아있을시간도 없이 바쁘네요
너무힘들어서 빨래 갠다고 잠시 앉았는데 아이들은 또 요구를 하네요 빵 터졌습니다 엄마도 너무힘들다고 잠시도 쉴시간을 않주냐고 아이가 뭘알까요ㅠ
그저 몸이 너무 힘이드니 긍정적인 생각도 안들고 짜증만 납니다 반복되는 육아도 너무 힘이 들고 지금현실을 바꾸고 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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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오늘 폭발해버렸어요 닉넴없음 0 5491 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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