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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왜 엄마 탓? 후기- 맞고 오는 아들엄마에게 좋은 팁 [5]

10상 여자아이에게 발로 입술 차이고 그 여자애을 혼내는 저에게 엄마 나쁘다고 오히려 제 등을 때리고 (처음 있는 일) 울며불며 난리를 친 만 4세 아들 엄마에요.

울 아들 너무 순하고 남을 잘 챙기는데 항상 싸우면 맞거나 아니면 자리를 피해서 얘를 어떻게 기를 살려야하나 여러 노력을 한 결과도 없고..

이번에 제가 실수한 걸 찾았어요.
맞고 오거나 싸움에서 지고(?) 오면 그 아이와 똑같이 못돼게 맞대응을 하지 않은 것에 대한 칭찬을 해야 한답니다.
그래서 본인 한 행동에 대해 죄책감을 가지지 않고 힘에 동경하지 않으며 본인이 옮다는 의식을 갖게 한다네요.
밎고 오는 아이는 기질이 순해서 싸움을 자체를 할 수가 없는데 그런 아이한테 “너도 같이 때려”, 아니면 부모가 개입하면 아이는 싸움을 못 하는 것을 더 자각해서 그 상황이 되면 더 많은 죄책감과 힘을 동경하게 된답니다.

여태 전 기 살으라고 편들어 주고 “누가 널 때려? 내가 혼내줄께”하면서 오히려 오바하고, 그랬던게 아이를 더 소심하게 만들었나 봅니다.
집에서 싸우는 연습도 시키고 그랬었는데.. ㅠㅠ
그걸 현실에서 이용하지 못 했던 본인은 얼마나 자책했을까..
오늘부터 얘기해 줄려구요.
“같이 때리지 않은건 잘 했어! 넌 정의로운 애야. 이런 상황에서도 니쁜 폭력을 쓰지 않으니 정말 대단해!!” 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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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왜 엄마 탓? 후기- 맞고 오는 아들엄마에게 ... 가자가자아자 0 2468 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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