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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6개월아기 발달이 고민되네요 [20]

오늘로써 500일된 아들을 둔 엄마입니다
태어날때 4,04키로 55센티로 병원에서
젤 크게 태어났구요 지금은 14키로 나가고있습니다 제키171 남편 180 이라클거라고 했는데 정말 체격이 크게 자라고 있는거같네요
문제는 행동은 다 따라하는데 말을 전혀 안해요ㅠㅠ
엄마 아빠 조차 안하니 시댁에서는 병원에 보내보랍니다
기는것도 느렸고 걷는것도 또래보다 느리더니 말까지 느릴줄이야;; 14개월부터 걷기시작했어요 다행히 지금은 뛰어 다니는데
엄마 해봐 엄마~ 수시로 가르칠려고 해도 말을 많이걸어도 전혀 반응이 없네요. 그보다도 어디서 배웠는지 에이씨하면서 힘이 어찌나 센지 살림살이 다 집어던지고ㅠㅠ
친정엄마가 말하기전에 욕부터 한다고 ...ㅠㅠ
어째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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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얼마전까진 아무생각없었는데 언젠가부터 시댁에서 엄마아빠는 하니?계속 묻던중 이제는 병원에 가봐야하는거 아니니? 이말을 듣고 정말 속상했네요.
그리고선 너무 조급해하지말자 이러시는데...휴
그럼 묻질마시던지 언제뒤집냐 언제기냐 언제걷냐 언제말하냐 이것도 스트레스네요. 크게 아파본적없이 씩씩하게 잘 자라는것에 그저 고맙기만한데 너무 압박을 주시네요
이쁜짓 폴더인사 빠빠이 곤지곤지 잼잼 윙크 사랑해요 다따라하고 뽀뽀하면 뽀뽀해주고 돌아 얍!!하면 뺑뺑돌고
정말 말귀도 잘알아듣는데
이리저리 휘둘리지않고 사랑으로 이쁜말 많이해줘야겠네요 감사합니다^^*눈도 잘마주치고 이름 부르면 쪼르르 달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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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16개월아기 발달이 고민되네요 노란삥아리 0 2327 1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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