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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준비] 장애인 출산 [5]

안녕하세요 저는 만삭 청각장애인 여동생을 둔 사람입니다

저희 동생은 38주로, 곧 아이가 나와요 벌써 많이 내려왔구요

저희 동생은 지금 33살에다가 첫째아입니다

안 그래도 청각장애인이라 굉장히 불안해요

그런데 동생은 조산원이랑 연락해서 가정분만을 하기 원하더라고요

아니 벌써 출산가방도 다 쌌고 그런데..

솔직히 조산원 수화 할 수 있는곳 얼마나 되겠어요..

게다가 저도 쌍둥이 출산해봐서 알지만 애 낳을 때 너무 아프고 힘들잖아요

원래 출산은 목숨 걸고 하는거라면서요?

그런데 저희 동생은 청각장애인이고 출산 시작하면 아파서 수화 보지도 못할텐데

초산이고 적지 않은 나이라 많이 힘들거고..

가정분만 정말 말리고 싶은데 동생 고집이 너무 셉니다

게다가 그냥 가정분만도 아니고 벌써 지맘대로 욕조 주문했다고

수중분만 하고 싶대요 동생 남편은 임산분한테 화 낼수도 없고 하니까

그냥 말로만 몇 마디 하는 눈치고요..에휴

이럴 땐 어떡하면 좋을까요?

장애인 출산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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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장애인 출산 seyoug 0 4782 17.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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