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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기] 지혜롭게 사세요

글을 읽자니 두분다 너무 철이 없어서 방향을 제시 하네요

결혼하기 까지 두분이 사랑해서 결혼했을 탠데...그래서 결혼은 중요해요

남편이 무직 이라하니 많이 예민 할텐데 그점을 생각하고 대처하고 둘 다 이제는 부모 이므로 책임 있는 행동이 필요한 거 같아요

이혼이 답은 아니예요

아이 낳는거 힘들죠 남편이 배려 안한것도 서운 할거구요.

그렇지만 서로의 입장만 주장 하다보면 그누구와도 행복 할 수가 없어요

남편과 대화를 통하여 요구사항을 말하고 자신의 일들을 부모에게 의존 하는것은 결코 현명 하지 못해요. 결혼 전 이라면 모를까...

부부일은 부부가 대화를 통해 좋은 방향을 모색하여야 앞으로도 살아 가는데 편해요

남편이 잘했다는 것이 아니예요 .잘못된 점을 지적 하기 보다는 남편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말고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모색 하세요

남편의 표현법이 서툴른것 같은데   살다보면 그것은 아주 작은 일에 불과해요

부부관계가 드라마처럼 좋은일만 있는것이 아니예요.

남편을 내편으로 만드세요.

산후조리원 누구나 가는것은 아니예요 상황과 형편에 맞게 가는 것이죠

지금은 출산후라 모든것이 서운하겠지만 남편의 속마음을 들여다 보세요

본인도 보내고 싶은데 능력이 안되 자존심 상할수도 있고,처가 신세 지는것이 미안하고 자존심 상할수도 있고 아이가 태어나 가정경제가 더 힘들어 지는데 형편을 고려하지 않고 부인이 산후조리원에 간다하니 서운할 수도 있고...등등등

신혼때는 서로를 위한 믿음을 쌓아야 해요

어려운 시간이 많이 지나야  신뢰가 형성되죠.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지 말고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는 신뢰쌓기가 중요해요.

제가 보기에는 글쓴이 의 대처능력이 너무 어려요

좀더 멀리 내다보고 미래를 설계 하세요

지금은 힘들지만 짧은 시간에 모든것을 해결 하다보면 님의 인생이 불행하여 져요

행복은 누가 가져다 주는것이 아니예요

본인이 개척 하는것이죠

이것은 여담 이지만 <힐러리 클린턴>에 대한 이야기 하나 할께요.

클린턴이 대통령 시절에 부인과 어느곳에 여행을 하다가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는 힐러리의 첫사랑을 만났데요. 그래서 대통령이 힐러리에게 "당신이 나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당신은 주유소에서 기름을 넣고 있을거요" 했데요 그말을 듣고 힐러리가 남편에게 뭐라 햇는지 아세요?

"내가 당신과 결혼하지 않았다면 저 사람이 대통령이 됬을 거예요"

그말은 곳 저사람이 나와 결혼 했다면 저사람을 대통령을 만들었다는 이야기예요

그만큼 내 배우자의 위치는 내가 만드는 거예요

너무꿈같은 이야기 인가요?

그런데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예요

맞서지말고 시간을 두고 남편을 지지하고 존중하세요

내남편도 당신의 남편처럼 신혼때는 그랬는데 50을 넘기니 어느새 나밖에 모르는 사람이더라구요

아무리 남자와 여자가 동등한 시대가 되었지만 남자는 가장이예요

당신이 소중한만큼 남편도 밑바탕부터 소중하게 다루세요

안될것 같지만 됩니다.

이혼이 답이 아니예요

이혼을 하면 더많은 희생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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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글쓴이 공감 조회 날짜
선택 답글 지혜롭게 사세요 무지개 0 896 16.05.03
답글 남편이 뭐라하던 꼭 산후조리 잘 하세요 spring 0 2115 16.04.25
답글 남자로서 남편분께 말씀 드립니다. 99 친구 0 2534 16.04.25
답글 신랑 욕 좀 해도 되요? 지나가리라 0 4329 1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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