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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 남편 분 좀 황당해네요! [1]

참고로 50 다 되가는 부산 남자입니다! 참고로 저의 부모님 80대 중반입니다! 산후조리원 못 갈수 있죠! 그 이유는 딱하나 정말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을때이겠죠! 요즘 경제가 어렵다보니 정말 돈에 여유가 없다면 못 갈수 있죠! 막말로 돈 없는데 어떻게 갑니까! 그러나 이야기를 보니 친정어머니께서 산후조리비용 주신다는데 못가게하니 남편분이나 시댁어르신들 상식적인 가치판단 기준이 없네요! 그리고 남편분 마마보이나 파파보이입니까! 한 가정을 이루는 가장이 처음에 산후조리원 보내준다고했다가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안면 몰수! 상식적인 기준에서 판단하세요! 참고로 저같은 경우는 첫째 중삼, 둘째 초5이니 벌써 십몇년전에 애들 두 명 놓았는데! 그 시대에 둘 산후조리원 보냈고 시부모님이 두번 다 산후조리비용 주셨습니다! 참고로 저의 부모님 부자 아닙니다! 그리고 애 낳으면 누구 성 따르고 누구 제사지냅니까? 남편분 성따르고 친할아버지 친할머니 제사지내는데 산후조리비용 못 주면 친정어머니가 주신다면 미안해서라도 입 다물고 있겠습니다! 그리고 남편분 상식적인 기준가지고 정신차리고 사세요! 다른 남자 또는 남편들 욕 먹이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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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남편 분 좀 황당해네요! greenman 0 4924 1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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