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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벌써2년째.. [13]

출산은 제작년7월에 했고
외로움과우울증 증세가시작된건 올해들어서다
남편은 어떨땐일주일에 한번 어쩔땐 이주에 한번..보는 말하자면 주말부부다
지금사는동네에선 아는사람하나없고,또 나도 그닥 사교적인성향도아니라서 그나마 하루에 남편전화올때 얼집선생님과 등하원인사할때가 말하는게다다
친정도멀고 부모님도맞벌이시라 주말에도뵙기가힘들다
친구들과의 대화가그립고 주저리주저리수다도떨고싶고..
다들각자바쁘게살다보니 연락도뜸하다
남편에겐나의이런마음상태를말하지못하겠다
타지에서 돈번다고 고생하는사람에게 무거운짐을주는것같아서..
매일글만읽다가 외로움에 파뭍히지않으려 몇자끄적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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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벌써2년째.. 오래참음 0 3644 17.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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