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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식습관, 이렇게 유지하면 좋다

새 생명을 잉태하는 임신. 뱃속에 열 달 동안 자신의 아이를 품고 있는 예비 엄마라면 임신 중 매사를 조심하게 될 것이다. 특히 자신이 섭취하는 영양소가 아이에게도 전해진다는 점에서 먹는 음식을 조심하게 될 텐데, 과연 임신 중에는 어떤 음식을 조심하는 것이 좋을까?


앉아서 배를 어루만지는 임산부


▲ 음주 흡연 절대 금해야

친구, 가족, 혹은 사랑하는 남편과의 술자리를 즐겨 했던 사람이라면 임신 기간 동안은 절대 금하는 것이 좋다. 술을 마셨을 때 우리 몸으로 들어오는 알코올은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들어가기 쉽다. 이는 아주 적은 양의 술이라도 해당되는 내용이며, 태아의 중추신경 발육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이므로 꼭 지켜야 한다. 흡연의 경우 태아의 저체중이나 발육부전, 조산의 위험을 가져올 수 있는데, 이는 태반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 카페인, 권장량만큼만

카페인은 철분의 흡수를 방해한다. 물론 하루에 1~2잔 정도는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커피, 콜라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는 그 함량을 살펴보고 하루 권장량만큼만 마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현재 임산부 카페인 권장량은 300mg다.


▲ 인스턴트 음식

인스턴트, 가공식품, 트랜스지방 등 우리의 몸에 좋지 않은 것으로 널리 알려진 음식들은 건강을위해 가급적 멀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인스턴트 음식의 경우 태아의 아토피를 유발 할 수 있다.


▲ 생선, 주의해서 먹어야

고등어, 멸치, 청어, 꽁치 등은 태아의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줘 임산부에게 좋은 식재료다. 하지만 참치, 연어 등 커다란 생선은 중금속이 농축되어 있을 수 있어 좋지 않다.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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