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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소낭종의 증상과 치료에 대하여

자궁 양쪽에 있는 난소는 난포호르몬이나 황체호르몬을 분비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난소에 물 같은 것이 차서 크게 부풀어 오르는 병을 난소낭종이라 합니다.
발생원인은 확실치 않으나 임신전부터 있던 것이 임신으로 인해 임신 후 호르몬에 의해 더 커져서 되는 것으로 추정합니다.

난소낭종의 증상

초기에는 별다른 증세나 통증이 없지만 낭종이 커짐에 따라 압박이 되어 요통, 복통, 변비, 배뇨장애 등이 생기고 호흡곤란, 순환장애까지 일어나기도 합니다.
급성 난소낭종의 경우 심한 복통, 구토, 발열, 쇼크 등의 증세를 보입니다.

치료

임신 중에 낭종을 모두 수술하는 것은 아니며 악성종양이나 합병증이 발생하는 경우, 크기가 8cm 이상 자랐을 경우에만 시행합니다.
시기적으로는 태반이 완성되는 임신 4개월 이후 낭종이 있는 난소를 떼어내는 수술을 할 수 있는데 이후 태반에서 임신에 필요한 호르몬을 분비할 수 있기 때문에 태아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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