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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부 체형으로 보는 아들딸 구별법

임신부 체형으로 구별할 때35_02

임신부 자태로 딸·아들 구별한다
임신 중에 나이 든 어른들로부터 “몸 태가 두루뭉실한 게 아들이구먼.”, “배가 앞으로 툭 튀어나온 게 딸이로군.” 하고 단정해서 얘기하는 것을 간혹 들을 수 있다. 이는 임신부의 자태에 따라 딸과 아들을 대충 구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또한 태몽과 마찬가지로 100% 맞지는 않지만, 확률적으로 정확도가 높은 것이 사실이다. 임신부 체형으로 아들·딸을 구별하는 것은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오래된 방법이다.
딸 | 배가 불룩 튀어나오고 임신선이 고르지 못하다
딸을 임신한 경우 임신부 체형은 배가 불룩 튀어나왔다는 인상이 강하다. 그러면서 뒷모습은 날씬하고 옆모습은 허리선이 들어가 배가 많이 부르지 않을 때에는 임신한 것이 크게 표시나지 않는다. 임신선이 고르지 못한 것도 큰 특징. 또 태아가 엄마 쪽을 향하고 있기 때문에 행동하는 데 조금 불편하다. 임신 중기부터는 행동에 제약이 오는데, 허리를 구부리기 힘들다거나 똑바로 누우면 배에 무리가 와서 옆으로 누워 있는 게 편하게 느껴진다.
아들 | 배 모양은 완만하고 뒷모습이 뚱뚱하고 퍼져 보인다
태아가 아들이면 임신부 체형이 전반적으로 절구통처럼 두루뭉실하다. 배 모양이 완만하게 불러오는데다가 뒷모습은 살이 쪄서 뚱뚱하게 퍼져 보이기 때문이다. 또 배 중앙에 나타나는 임신선이 일직선으로 뻗어 있다. 또 태아는 자궁 안에서 엄마와 등을 맞대고 있기 때문에 똑바로 누워 잠자도 숨이 차지 않는 등 임신부의 행동이 비교적 가볍고 편안하다.
태동과식성으로 알아보는 아들, 딸 구별법

아들 딸
식성 ·고기를 좋아한다.
·얼큰한 찌개나 국이 먹고 싶다.
·생밤·호두·잣 등의 견과류를 찾는다.
·평소보다 음식을 많이 먹고 소화를 잘 시킨다.
·과일을 좋아한다.
·신 김치나 식초가 들어간 신 국물, 밥을 비벼 먹기 좋아한다.
·국수·빵·떡볶이 등 밀가루 음식이 먹고 싶다.
태동 ·뱃살이 불뚝불뚝 튀어나올 정도로 힘차고 씩씩하다.
·배 전체적으로 움직임을 느낀다.
·꼼질꼼질 움직임이 약하기도 하지만, 성격에 따라 힘차게 놀기도 한다.
·배 여기저기에서 부분적으로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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