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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후 섭식장애

외상후 섭식장애란?

질식, 심한 구역질, 구토, 구강과 인두의 의학적 과정
(예;섭식관, 기관내 튜브의 삽입, 인두흡입) 등 영아에게 외상이 될만한 사건 후
모든 음식 또는 일부 특정한 음식을 거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억지로 먹게 하면 고통스러워하지만 그 외의 모아의 상호관계는 좋습니다.
영아는 먹는 것과 고통스러운 경험을 연관 지어 두려움을 갖습니다.
우유병, 음식, 식탁의자를 보면 울고 구역질을 하거나 토하고 두려움을 나타냅니다.
심한 경우에는 모든 형태의 음식을 거부하며 심하지 않거나 일부 치료가 된 후에는
일정한 형태의 음식을 거부합니다.
배고픔을 느끼지 않거나 배고픔에 반응하기엔 두려움이 큰 것처럼 보입니다.

상후 섭식장애의 진행

유병율에 관한 연구는 없지만 복잡한 의학적 문제를 가진 영아의
생존율이 높아졌기 때문에 외상후 섭식장애가 많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영아의 음식거부는 부모에게 좌절과 불안을 줍니다. 부모는 하루 종일 먹이려고
시도하고 강제로 먹이기도 하지만 대개 불안을 더 심하게 하여
음식거부를 더욱 악화시킵니다.
증상의 정도가 심하고 지속되는 경우 영아는 빨기, 씹기, 삼키기 등을 배우지 못합니다.
그 결과 음식을 입안에 넣을 수 있게 되더라도 잘 삼키지 못해
예전의 두려움이 떠올라 다시 증상이 지속됩니다.

외상후 섭식장애의 치료

정신과 치료를 시작하기 전에 영아의 신체상태와 영양상태에 대한
평가가 있어야 합니다.
음식을 전혀 먹지 않은 경우 심한 탈수에 빠질 수 있으므로
튜브에 의한 섭식이나 위에 직접 공급하는 방법이 필요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튜브에 의한 섭식의 반복은 장애를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영아의 치료는 3단계로 이루어집니다.

*탈 감작:
먼저 불안을 일으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내어 영아가 그것을 보더라도
편안하고 견딜 수 있을 때 까지 먹는 것과 연관되지 않는 방법으로 제공합니다.
어머니는 불안하여 대개 예전의 방식을 깨는 것이 어려우므로
전문가가 시범을 보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음식시작하기:
질식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을 너무 빨리 시작하는 것은 치료단계를 후퇴시킬 수 있으므로
입안에서 녹는 반고형의 음식을 씹고 삼킬 수 있는지 우선 평가합니다.
고형음식도 단계를 정해서 줍니다.
이시기엔 영아의 구강 근육 기술을 가르치는 것이 중점이 되는데
영아들은 모방을 좋아하므로 부모가 시범을 보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먹는 양은 강조하면 안 되고 새롭게 익히는 기술에 대해 칭찬을 해주도록 합니다.

*음식섭취의 조절:
배고픔을 경험하고 생리적 요구에 반응해 먹는 양을 조절하는 법을 배웁니다.
이 과정은 많은 시간이 걸리고 인내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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