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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천성 고관절 탈구

선천성 고관절 탈구의 증세

선천성 고관절 탈구는 대퇴골의 골두와 골반에 있는 탈개가 선천적으로 잘 맞지 않는 상태입니다. 다리에 탈구가 있어 양쪽 다리가 비대칭적이거나 누운 자세에서 양 무릎의 높이가 다릅니다. 성장하면서 한쪽 다리에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절름거리며, 양쪽에 문제가 있으면 오리걸음을 합니다. 아가가 기저귀를 갈 때 다리를 잘 벌리지 못하거나 대퇴 안쪽의 주름이 비대칭적일 경우에는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생후 2-3개월에 X선 촬영을 통해 진단할 수 있으며, 신생아나 영아기에는 초음파로 검사합니다.

선천성 고관절 탈구의 원인

정확한 원인은 모르지만 유전적인 요인에 의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궁 내에서 고관절 발달에 영향을 미치는 기형 요인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후에도 나타날 수 있는 질병이기 때문에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이라는 용어로도 사용합니다.

선천성 고관절 탈구를 치료하기 위한 방법

조속한 진단 후 6개월 이전에 고관절을 밖으로 벌려주는 부목을 사용하거나 특수한 장치를 차게 하여 교정합니다. 18개월 이후에는 수술 치료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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