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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경련-아기가 경기를 해요.

아기 몸이 갑자기 뻣뻣해지고 눈을 홉뜨며 덜덜 떨기 시작하면서 부르거나 흔들어도 별 반응이 없습니다. 보통 '경기를 한다'고 말하는 열성경련은 높은 열이 나면서 동시에 경련을 일으키는 증세이며 이는 돌발성 발진, 편도선염, 홍역 등이 원인이 되기도 하지만 대개 감기나 상기도 감염이 원인입니다. 반면 열이 없는데 경련을 일으킬 경우엔 간질이 의심됩니다. 이밖에 '울다가 제풀에 일으키는 경련'이라고 해서 3세가 되기 전까지 예민한 아이에게서 나타나기도 합니다.

아기 돌보기

열을 잽니다.
경련은 열과 같이 오는 경우가 많으므로 반드시 열을 재 보도록 합니다. 열이 없다면 오히려 위험 신호이므로 빨리 병원으로 가야합니다.

편안하게 해줍니다.
단추를 풀어 옷을 느슨하게 해주고 머리를 옆으로 낮게하여 눕힙니다.몸을 따뜻하게 하고 열이 있으면 얼음 베개를 베어주거나 물수건으로 열을 식혀줍니다. 열이 가라앉은 후엔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주도록 합니다.

입 속에 숟가락 등을 넣지 않습니다.
경련이 일어날 때 숟가락이나 수건 등을 아기의 입 속에 넣는 것은 위험하니 삼가합니다. 또 머리를 옆으로 돌려 입안의 음식물이나 분비물이 기도에 들어가지 않도록 합니다.

경련이 5분 이상 지속되면 서둘러 병원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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