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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Q&A] 출산 임박 ‘이슬과 진통’ 어떻게 구별하죠?

Q. 출산을 앞둔 예비 엄마입니다. 오늘 아침에 피가 섞인 누런 콧물 같은 액체가 나왔는데 이게 이슬인가요? 아랫배가 살살 아픈데 진통이 시작된 것인지 궁금해요. 언제 병원으로 가야 할까요?


 임산부


A. 이슬은 자궁경부에 있던 점액이나 소량의 피가 자궁문이 벌어지면서 나오는 신호입니다. 이슬이 비쳤다고 병원에 가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슬이 비치면 하루나 이틀 뒤에 진통이 오는데 진통 중 아랫배가 아픈 것은 ‘가짜 진통’이고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픈 것이 ‘진짜 진통’입니다.

진통은 30분, 20분, 10분, 5분, 2분 간격으로 짧아지는데 2분 간격으로 40초 아픈 것이 제일 아픈 최고조의 진통입니다.


10분 이내의 간격으로 규칙적인 진통이 허리가 끊어질 듯이 아프면 그때 병원에 가시면 되고 그때부터도 초산부인 경우 5시간 이상 걸립니다.
(10분 간격으로 규칙적인 진통이 오면 분만까지는 보통 8~12시간 걸립니다)

단, 양수가 터지면 그때에는 병원에 즉시 가셔야 합니다.

<도움말 =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 차상헌(산부인과 전문의)>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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