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관련 서비스

검색

검색어 입력폼

목차


용서받지 못할 '쌍다리' 연애

Please Give Me Both


<질투의 화신> 속 표나리는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이화신과 고정원을 대놓고 저울질하며 양다리를 걸쳤다. 하지만 현실 속 양다리 스토리는 드라마처럼 아름답지 않다고 한다. 연인의 ‘쌍다리’ 때문에 상처 받은 영혼들의 슬픈 이야기.



EDITOR 김보라

PHOTO SBS 페이스북

DESIGNER 이유미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Kakao Corp. All rights reserved.
위 내용에 대한 저작권 및 법적 책임은 자료제공사 또는 글쓴이에 있으며 Kakao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