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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카툰 - 내 부끄럼, 네 상처





고백과동시에 "끝내야지.."하는 사람이 있고,

"끝날까봐.."라고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김칫국 망신 피하기'를가장해

상대감정을 방치하는 '희망고문'도 있지요.

상대방의마음을 받아 줄 수 없다면,

'모질게 딱 잘라 거절하는 것' '어느 선까지만 받아주는 것' 중어떤 게 더 나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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