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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색의 품은 공간 COLORFUL HOUSE

라운드 원목 테이블은 스탠다드에이. 라탄 소재의 이스나니아 의자, 아카시아 원목의 느낌을 살린 가든 탁자는 라포마 by 우드스튜디오알프. 대리석 느낌의 하이브 캔들 홀더는 우드스튜디오알프. 컬러 조합이 돋보이는 액자는 하일리힐즈. 화이트 워시 오크 바닥재는 노바디자인플로링.

뉴트럴 컬러가 주는 편안함
부드러운 핑크와 화이트의 투톤 컬러 페인팅은 포근한 분위기를 살려준다. 여기에 원목 테이블을 들이고 차분한 그레이가 배색된 의자를 놓으면 뉴트럴 컬러의 편안함이 느껴지는 공간으로 완성된다.


스트라이프 패턴 꽃병, 핑크 오브제는 에잇컬러스. 핑크 지그재그 패턴 쿠션, 그레이 패턴 쿠션, 핑크 옵티컬 패턴 쿠션은 데이드리머.

핑크&그레이의 로맨틱한 만남
화사한 핑크의 침실 벽에 밝은 그레이 페인팅으로 침대 헤드를 연출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함과 동시에 재미있는 포인트를 주었다. 파스텔 컬러 서랍장과 핑크 패턴 패브릭을 더하면 심플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가 강조된다.


대리석 느낌의 시계, 깃털 모티프 그림은 하일리힐즈. 그레이 패브릭 소파, 그레이 도어 거실장, 그레이 패턴 스툴은 도이치. 라운드 원목 테이블, 그레이 상판 테이블은 폴스캐비넷.

모던 스타일을 완성하는 그레이
좀 더 모던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추구한다면 라이트 그레이와 베이지를 매치해보자. 라이트 그레이로 페인팅 한 거실에 베이지 톤의 거실장과 소파 등을 배치하면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분위기를 풍긴다.


포근한 니트 소재 침구는 마틸라. 화이트 배색 디테일의 크로스 비 스툴, 라탄 소재의 클리프 의자는 라포마 by 우드스튜디오알프.

웜톤 컬러로 완성한 아늑한 침실
따스한 컬러의 조합으로 휘게 라이프가 느껴지는 공간을 꾸밀 수 있다. 밝은 그레이 톤 페인팅으로 마감한 침실에 베이지 침구와 나무의 결이 살아 있는 가구를 더하면 포근하고 안락한 분위기가 살아난다.


스트라이프 패턴 가방, 올리브그린 패턴 쿠션, 클로버 패턴 쿠션, 삼각형 패턴 쿠션은 로쇼룸. 오크 바닥재는 노바디자인플로링.

그린&블루 매칭으로 연출한 노르딕 스타일
심플한 노르딕 스타일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될 전망이다. 차분한 라이트 그린으로 벽면을 칠하고 아쿠아 블루 소품으로 포인트를 더하면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무드의 노르딕 스타일이 느껴진다.


테이블 위에 놓인 레드 저그, 스트라이프 패턴의 저그와 접시, 볼, 레터링이 가미된 물병, 선반 위에 놓인 레드 컵은 이노메싸.

그레이&레드로 꾸민 감각적인 주방
그레이와 레드가 조화된 공간은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레이 톤 주방에 볼륨감 있는 레드 펜던트 조명과 선반, 소품을 매치하면 세련되면서 강렬한 컬러 포인트를 살릴 수 있다.


투톤 패브릭 벤치 소파, 화이트 마블 테이블은 도이치. 화이트&블랙 배색의 쿠션, 짙은 그레이 쿠션은 키티버니포니. 도트 그레이의 아델 1인 패브릭 체어는 자코모.

세련된 무채색의 변주
세련된 느낌을 살리고 싶을 때 선택하는 컬러가 바로 그레이다. 벽면의 페인팅, 소파, 카펫에 이르기까지 서로 다른 톤의 그레이를 톤온톤으로 매칭하면 품위 있는 공간으로 업그레이드된다.


탁자 위 옐로 빈티지 볼, 플라워 패턴 빈티지 주전자는 키스마이하우스.

울트라 바이올렛의 강렬한 매력
팬톤이 선정한 올해의 컬러인 울트라 바이올렛을 인테리어에 적용해보자. 문에 포인트를 주는 것이 최근 트렌드 중 하나로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를 입혀 이국적인 분위기를 살린다. 벽면과 소품은 옐로를 선택해 보색 대비를 이루면 복고적인 분위기도 더할 수 있다.


그레이 패브릭 소파는 알로프. 화이트 워시 오크 바닥재는 노바디자인플로링.

알록달록 재미있는 컬러 블로킹
좀 더 특별한 공간을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 블로킹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거실 한쪽 벽면을 가로세로로 일정 부분씩 분할해 다양한 컬러의 페인트를 칠하면 특별한 소품 없이도 감각적이고 재미있는 아트 월을 연출할 수 있다.


크림 컬러의 전기포트는 스메그.

캔디 컬러로 연출한 달콤한 주방
녹아내릴 듯 부드러운 느낌의 캔디 컬러 주방은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기분이 든다. 민트와 핑크의 달콤한 매치에 그릇을 비롯한 주방용품까지 소프트 컬러로 선택하면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한껏 고조된다.


핑크 선반, 화이트 배색의 목마는 우드스튜디오알프. 화이트 원목 침대는 스틴스덴마크 침대 by 더월. 별 모양 쿠션, 레터링 쿠션은 LMNOP. 화이트 워시 오크 바닥재는 노바디자인플로링.

아이 방의 핑크 포인트
파스텔 핑크는 아이 방에 포인트로 매치하기에 좋은 컬러로, 아기자기한 소품과 어우러지면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배가된다. 벽면 페인팅과 동일한 핑크와 화이트 소품들을 이용해 심플하게 연출해보자.


화이트 원목 침대는 스틴스덴마크 침대 by 더월. 상판이 초크보드로 구성된 테이블과 체어는 피콜리노 by 더월. 침대에 올려놓은 토끼 모양 쿠션과 인형은 짐블랑. 그린 패턴 쿠션은 키티버니포니. 선반위 선인장 모양 쿠션은 에잇컬러스.

아이의 상상력을 키워주는 초록 공간
아이 방에 컬러 포인트를 더하고 싶을 때 패턴을 살려 연출하면 그 효과가 배가된다. 밀키한 느낌이 가미된 그린으로 산 모양을 만들어 칠하는 것도 방법. 차분한 컬러감이 안정감을 선사하며 재미있는 모양이 상상력을 키워준다.


진행 : 신경희, 김자혜(프리랜서) | 사진 : 김덕창 | 스타일링 : 이현민(슈가홈, sugarhomestudio.com)

공간에 변화를 주는 확실한 방법은 컬러를 입히는 것. 노루페인트의 팬톤페인트와 순&수로 연출한 공간에 색색의 가구와 소품을 배치해 멋스러운 홈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트렌디 컬러를 활용한 공간별 컬러 매칭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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